AX 스마트인테리어 목수양성과정 1기 · 12회차(최종)

취업 전략 회의 — 인테리어 목수
취업시장을 파악하고, 내 전략을 세운다

오늘은 인테리어 목수 취업시장을 실제로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내가 어떻게 준비할지 전략을 짜서 홈페이지에 반영하는 시간입니다.
일시: 2026-07-15(수) 150분 대상: AX 1기 16명 강사: 김대희 대표 🔨 바오밥포지: baobab-moksu-hub.netlify.app
① 카페 가입② 클로드로 정찰③ 나와 비교④ 전략팀 소집⑤ 홈페이지 반영
🎯 오늘 목표 — 인테리어 목수 취업시장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직접 확인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나만의 커리어 전략을 세워 오늘 홈페이지에 실제로 반영한다.
이 문서의 프롬프트는 전부 '예시'입니다 — 막히는 사람을 위한 안내선일 뿐, 정답이 아닙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예시를 버리고 자기 말로 물어보세요. "팀장들은 초보 뽑을 때 뭘 제일 무서워해?"처럼 자기 질문으로 파고드는 사람이 오늘 제일 많이 가져갑니다. 예시대로만 하면 남는 건 예시의 답이지만, 내 질문으로 하면 남는 건 내 전략입니다.
STEP 1 · 카페 가입 + 한 바퀴 둘러보기 — 10분

목시모 · 인기통 가입 경로

인테리어 목수 구인·구직이 실제로 오가는 두 커뮤니티에 오늘 가입한다.

카페주소가입 방법
목시모(목조주택 시공자 모임)cafe.daum.net/kwba다음(Daum) 계정으로 로그인 → 카페 가입 신청
인기통(인테리어 기술자 통합모임)cafe.daum.net/04ab다음(Daum) 계정으로 로그인 → 카페 가입 신청
다음 계정이 없으면 지금 이메일로 새로 만든다(2~3분). 가입 신청 후 "가입인사" 게시판에 짧은 인사 한 줄 — 예: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목수 과정 배우고 있는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를 남기면 등업 시계가 시작된다.

가입됐으면 2~3분만 직접 한 바퀴 둘러본다 — 게시판이 어떻게 나뉘어 있는지(구인/구직/기술질문/공동구매...), 사람들이 어떤 글을 올리는지 감만 잡는다. 정독은 하지 않는다 — 읽는 건 다음 단계에서 클로드가 한다.

🚫 오늘 하는 건 가입 + 가입인사까지다. 실제 구직글 게시는 하지 않는다(수료 후).
STEP 2 · 클로드로 정찰하기 — 35분 · 오늘 배우는 기술의 핵심

2-1. 첫 정찰 — 내가 직접 게시글을 뒤지지 않는다, 클로드에게 맡긴다

가입이 끝났으면, 그 카페 화면을 클로드와 함께 켜둔 채로 아래처럼 시킨다.

지금 이 카페의 "목수 구인" 게시판과 "목수 구직" 게시판에 들어가서
최근 올라온 글을 각각 5개씩 찾아줘.

구인 게시판에서는: 어떤 조건(경력·지역·일당)을 요구하는지
구직 게시판에서는: 초보목수들이 자신을 어떻게 소개하는지

찾은 내용을 목록으로 정리해서 보여줘.
클로드가 화면을 직접 못 읽는 상황이면, 눈에 띄는 글 2~3개를 캡처해서 붙여넣고 같은 질문을 하면 된다.

2-2. 나만의 프롬프트로 분석하기 — 여기서부터가 진짜다

위 예시로 목록을 받았으면, 이제 내가 진짜 궁금한 것을 내 말로 묻는다. 예시를 복붙하는 사람과 자기 질문을 던지는 사람의 결과물이 여기서 갈라진다.

추가 정찰 — 한 곳으로 끝내지 않는다

같은 방법이 어디서든 통한다. 시간이 남으면 아래에서 한 곳을 골라 같은 정찰을 반복해보라 — 채널마다 분위기와 시세가 다르다는 걸 직접 확인하는 게 목적이다.

채널특징
목수구인.com · 목공잡.com로그인 불필요 — 클로드가 바로 읽을 수 있음
네이버 카페 인기통(cafe.naver.com/0404ab)같은 커뮤니티의 네이버판 — 정회원 등업 필요
밴드: 목공크루 우드핏, 일잘하는 목수들 등실시간 인력 매칭 — 밴드 앱 가입 필요
고용24, 건설일드림넷공공 채널 — 구직등록·기능등급제(공식 경력증명)

2-3. 정찰을 루틴으로 — 주 1회, 시스템에 맡기기

오늘 한 정찰을 매주 반복하면 시장의 흐름(일당 변화·자주 뜨는 공정·내 지역 수요)이 보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매주 손으로 하면 안 하게 된다 — 그래서 루틴(예약 작업)으로 만든다.

클로드에게 이렇게 말하면 끝이다: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자동으로 실행되는 예약 작업을 만들어줘.

할 일: 목수구인.com과 목공잡.com의 인테리어목수 구인 게시판에서
최근 일주일 새 글을 확인하고,
① 우리 지역(○○) 공고 ② 초보 가능 공고 ③ 일당 수준
이 세 가지를 요약해서 보고해줘.
🔁 학원도 같은 방식으로 돌고 있다 — 바오밥포지는 매주 월요일 아침 여러분의 홈페이지를 자동으로 순회하며 새 훈련기록을 반영하고, 등록정보 메일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오늘 여러분이 만드는 루틴과 똑같은 원리다. 한 번 만들어두면, 자는 동안에도 정찰은 돌아간다.

※ 예약 작업은 클로드 데스크탑 앱이 켜져 있을 때 실행된다(꺼져 있으면 다음에 켤 때 실행). 시간이 부족하면 이 루틴 만들기는 집에서 — 오늘 배운 것 중 유일하게 "나중에 해도 되는" 항목이다.

STEP 3 · 나를 세워놓고 비교하기 — 25분

가상의 팀장에게 냉정하게 평가받기

방금 찾은 구직 후보들 옆에 내 홈페이지도 나란히 놓는다. 클로드에게 인테리어 팀장 역할을 맡겨, 후보들과 나를 비교 평가하게 한다.

내 무대가 모여 있는 곳도 함께 열어본다 → 🔨 바오밥포지 baobab-moksu-hub.netlify.app — 팀장이 여러분을 발견하게 될 바로 그 화면이다.

너는 인테리어 목수팀을 이끄는 팀장이야. 내일 당장 함께 일할 초보목수 한 명을 뽑아야 해.

아래는 방금 찾은 구직 후보들이고, 마지막은 나야.
[방금 정리한 구직 후보 요약 붙여넣기]
마지막 후보(나): 내 홈페이지 - [내 홈페이지 URL]

팀장 입장에서 각 후보의 장단점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지금 이 상태로는 누구를 뽑을지, 그리고 왜인지 솔직하게 말해줘.
봐주지 말고 실제 팀장처럼 판단해줘.
여기서 나온 평가가 다음 STEP(전략 수립)의 재료가 된다. 좋은 평가든 아쉬운 평가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넘어간다.
STEP 4 · 가상의 커리어 전략팀 소집 — 35분

목수 팀장 2명 + 커리어 전문가에게 전략을 묻는다

방금 받은 팀장 평가를 들고, 이번엔 여러 명의 관점을 가진 가상의 팀을 불러 내 커리어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함께 짠다.

아래 세 사람으로 이루어진 팀을 만들어서, 각자의 관점으로 내 커리어 전략을 짜줘.

- 목수팀장 A: 내장목수 20년차, 깐깐하고 현실적, 기본기를 중시
- 목수팀장 B: 인테리어 업체 대표, 신뢰·태도·소통을 중시
- 커리어 전문가: 목수 시장 데이터와 경로 설계에 밝음

참고자료:
[방금 STEP 2에서 찾은 시장 정보 요약]
[방금 STEP 3에서 받은 팀장 평가]

세 사람이 각자 한마디씩 조언한 뒤, 마지막에 종합해서
① 지금(훈련 중) 준비할 것 3가지 ② 수료 후 3개월 계획을 정리해줘.
이 팀 구성은 09회차에서 세운 '성장 지원팀'과 같은 방식이다 — 오늘은 그 팀에게 실제로 조사한 시장 데이터를 들고 가서 다시 묻는 것이다.
STEP 5 · 홈페이지 반영 + 포지 등록정보 제출 — 25분 · 오늘의 완성 지점 · 제출까지 수업 안에서 끝낸다

전략서로 끝내지 않는다 — 지금 홈페이지를 고친다

지금 연결된 폴더 안 내 홈페이지 index.html을 편집해줘.

1) DATA.growth 배열 맨 위에 이번 회차 기록을 추가:
{ date:"2026-07-15", text:"인테리어 목수 구인구직 시장 직접 조사, 커리어 전략 수립 — [내가 찾은 핵심 발견 한 줄]" }

2) 방금 세운 전략을 참고해서, DATA.headline(또는 tagline)을
   시장이 실제로 찾는 표현(지역·가능 공정·조건)이 드러나게 다듬어줘.
   과장 없이, 사실만.

DATA.growth·headline 외의 다른 코드(cert, robots, 배지 로직)는 건드리지 마.
바꾼 뒤 무엇을 고쳤는지 짧게 알려줘.
오늘 이 조사와 전략 회의 자체가 훈련 기록 한 줄로 남는다. 다음에 이 홈페이지를 보는 팀장은 "이 목수, 시장 조사까지 직접 하고 전략을 세웠구나"를 보게 된다.
5-2. 포지 등록정보 제출 — 오늘 수업 중 바로 ★마지막 수업, 오늘 다 끝낸다

바오밥포지(baobab-moksu-hub.netlify.app)에 팀장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정보(자차·공구)와 여러분의 실제 사진을 노출할 수 있게 됐다. 아래 프롬프트로 클로드에게 정리시키고, 결과를 강사(대표님) 카톡으로 제출하면 오늘 저녁 포지에 반영된다.

내 홈페이지 배포 주소는 [내 홈페이지 URL]이야.
index.html의 DATA에서 대표 사진과 작업 사진 파일명들을 찾아서,
배포 주소 기준의 전체 URL(https://...)로 바꿔줘.
그리고 아래 양식을 채워서 그대로 복사할 수 있게 정리해줘:

[바오밥포지 등록정보]
이름:
자차: 있음 / 없음
보유 공구: (예: 타카, 임팩트, 레벨기 — 없으면 "없음")
대표사진 노출 동의: 예 / 아니오
대표사진 URL:
작업사진 노출 동의: 예 / 아니오
작업사진 URL (작업 제목과 함께, 여러 장 가능):
📸 사진 노출은 원하는 사람만, 본인이 고른 사진만. "아니오"도 완전히 괜찮은 답이다 — 포지에는 지금처럼 회색 자리로 표시될 뿐이다.
⚠️ 포지에 노출한 사진은 파일명을 바꾸지 말 것 — 홈페이지를 다시 올릴 때 파일명이 바뀌면 포지에서 사진이 끊긴다(끊기면 자동으로 회색 자리로 돌아가니 사고는 아니지만, 아깝다).
제출 — 지금, 이 자리에서, 이메일로
  1. 클로드가 정리해준 [바오밥포지 등록정보] 양식을 복사한다.
  2. 이메일을 보낸다 → 받는 사람 dhkim@baobob.kr · 제목 [바오밥포지 등록정보] 본인이름 · 본문에 양식 붙여넣기.
  3. 보낸 사람은 손을 든다 — 강사가 명단에 체크. 오늘 마지막 수업이라 과제가 없다. 제출은 지금뿐이다.
📮 왜 이메일인가 — 이 메일함은 자동 반영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다. 제목 양식만 지키면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여러분의 정보가 포지에 올라간다. 여러분이 오늘 배운 "반복 작업은 시스템에 맡긴다"를 학원도 그대로 실천하는 것이다.
오늘의 필수 통과선 — 나가기 전 확인: ☐ 카페 2곳 가입 ☐ 훈련기록 한 줄 추가 ☐ 포지 등록정보 이메일 제출. 세 개가 다 체크되면 오늘 할 일 끝. 제출분은 오늘 중 포지(baobab-moksu-hub.netlify.app)에 반영된다 — 내일 아침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라.
STEP 6 · 함께 가는 약속 — 여러분의 준비, 학원의 준비 — 10분

취업은 혼자 하는 게 아닙니다 — 양쪽이 각자의 몫을 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전략을 세우고 홈페이지를 다듬는 동안, 학원도 여러분의 무대(바오밥포지)를 팀장들 앞에 세우는 일을 합니다. 지킬 수 있는 것만 약속합니다.

🔨 여러분(교육생)의 준비🏫 학원의 준비 (약속)
훈련 기록을 매주 홈페이지에 한 줄씩 쌓기학원이 아는 팀장·업체들에게 바오밥포지를 직접 안내
자차 유무·보유 공구 정보를 포지에 등록(오늘)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협력 팀장들에게 여러분을 소개
대표 사진·작업 사진을 포지에 노출(원하는 사람만, 본인 동의)목수 커뮤니티(목시모 등) 배너 광고 검토·집행
수료 시점에 카페 구직글 + 홈페이지 링크 게시(오늘은 가입·등업까지만)카페에 학원 명의로 유용한 정보 글 활동 — 포지 신뢰 쌓기
졸업 후에도 작업이 늘 때마다 홈페이지 업데이트포지 검색 공개(구글·네이버 등록) + 바오밥 공식 홈페이지와 연결
팀장 구인 접수 창구 운영 — 들어온 구인 조건을 맞는 교육생에게 연결
📸 사진 노출 안내 — 포지에 여러분 홈페이지의 대표 사진과 작업 사진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회색 자리 대신 실제 사진). 원하는 사람만, 본인이 고른 사진만 올립니다. 오늘 실습 중 사진 주소를 알려주면 반영됩니다.
학원이 약속하지 않는 것 — 취업 보장, 특정 팀 알선 강제, 조건 협상 대행. 연락과 결정은 언제나 여러분과 팀장이 직접 합니다. 학원은 무대를 넓히는 일까지만 합니다.
마무리 — 5분

"이 전략서는 여러분 겁니다. 두 달 뒤 꺼내 쓰세요. 그동안 학원은 이 무대를 팀장들 앞에 세워두겠습니다."

강사 노트
바오밥 · AX 스마트인테리어 목수양성과정 1기 · 12회차(최종) 수업계획서 v2
★ v1 대비 변경(대표 지침 2026-07-14): 지난 회차 관련 서술 삭제, 학생이 클로드를 통해 직접 카페 정찰, 가상 팀장 비교·커리어 전략팀 단계 추가
[AI 생성 초안 - 검토 전]